We believe that our products will enrich the imagination and sensibilities of children.

우리가 만드는 제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We have a mind of our own when it comes to life and work, and we love art and children.

We are careful not to follow others blindly, but we don’t want to be too serious all the time either.

We might seem a little cynical, but we are actually very much interested in bringing a bit of color to our lives with a fitting sense of wit and humor.

삶과 일에 대한 주관이 뚜렷하고 미술과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다른 이들이 가는 방향대로 따라하는 것을 경계하지만 그렇다고 또 매사에 너무 진지한 것은 싫습니다.

겉으로는 조금 시크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적절한 위트와 유머를 통해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Not only do we make picnic bags for toddlers, We also develop animated movies for them to watch when they grow up a little more.

We create styles that bring out the swag in each and every baby, rather than mass-producing baby products for profits. We may admire Michelangelo,

but our products resemble the exhibits in the nearby Daelim Museum than those in the Uffizi Gallery.

아기를 위한 피크닉백을 만들지만 이 아이가 커서 볼 애니메이션 영화도 기획합니다.

많이 팔기 위한 유아용품보다 단 한 명의 아기라도 스웨그(Swag)를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을 만듭니다.

미켈란젤로를 사랑하지만 우피치미술관 보다 우리와 가까운 대림미술관을 닮은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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